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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교회,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감사예배


이영훈 목사 “성령의 사람되어 교회 섬김 앞장” 당부

 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는 15일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여의도순복음총회·이하 기하성) 총회장 이영훈 목사를 초청해 창립 17주년 및 장로장립 제직임명감사예배를 드렸다.

 기하성 전국지방회 주관으로 드려진 이날 예배는 이장균 담임목사가 사회를 맡았으며 광명교회 김정호 장로회장이 대표 기도했다. 이날 이영훈 목사는 ‘오직 성령으로’(행 10:38)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이영훈 목사는 “21세기는 성령의 시대다. 성령이 임하면 권능이 임하고 권능이 임하면 복음의 증인이 되는 것으로 이 세 가지는 모두 하나”라고 강조했다. 또 이영훈 목사는 “오늘 새롭게 제직 임명 받는 여러분 모두 성령의 사람으로서 주님의 귀한 일꾼 되라”고 당부했다.

 말씀 후 진행된 원로장로 추대식에서 이장균 목사는 안민기 등 4명을 원로장로로 추대하고 감사패와 기념품을 증정했다. 이어 장로장립과 권사 취임, 서리집사 임명식이 진행됐다. 최명우 목사(기하성 전국지방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장로장립식에서는 서약과 안수기도, 악수례 및 착의식, 배지 수여, 공포, 장로장립 증서 및 패 수여를 통해 김재국, 한충희 안수집사가 장로로 장립됐다. 이어 이장균 목사의 서약으로 이날 권사 취임 12명, 서리집사 임명 26명 등 총 40명이 새로운 제직으로 세움 받았다. 이날 새로 직분을 받은 제직들은 “순종하고 섬김으로 봉사하는 충성된 주의 일꾼이 될 것”을 서약했다. 이들을 축하하고자 이태근 목사(기하성 수석부총회장)는 권면을, 엄진용 목사(기하성 총무)가 격려사를, 남경필 도지사가 축사를 전했다.  

       
 글·김진영 / 사진·정승환 기자

 

기사입력 : 2017.10.22. am 10:45 (편집)
김진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