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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선교회, 추석명절이야기가 있는 철야예배


다양한 삶의 주제로 간증, 조언, 경험나눠 

 대학청년국 카리스선교회는 6일 금요철야 예배를 ‘2017 추석명절 이야기가 있는 카리스선교회 철야예배’라는 타이틀로 진행했다.  
 카리스선교회 그룹날개 찬양팀의 힘찬 찬양 속에 드려진 이날 예배는 이대현 목사의 인도로 추석 명절을 맞아 여러 가지 주제를 가지고 교제와 간증의 시간을 가졌다. 이재이 전도사는 결혼을 앞두고 있는 많은 청년들에게 하나님의 때에 대해서 강조하고 “주님과의 관계를 바로 정립하는데 힘을 쏟을 때 그 다음 단계로 주님이 인도하신다”고 간증했다. 이어서 카리스선교회장 장미영 성도가 ‘추석명절과 그리스도인의 일상에 대해’, 대학청년국에서만 16년 동안 구역장으로 섬기고 있는 김연희 성도가 ‘결혼과 준비과정에 대해’, 이성은 성도가 ‘단기선교 이후의 삶 속에서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과 소원’을 주제로, 선교회 내에서 만남을 갖고 결혼한 이상문 성도가 ‘이런 사람과 결혼하라’를 주제로 각각 간증하거나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선배로서의 조언 등이 이어졌다.
 이후 선교회 소속 청년들은 각자의 기도제목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고 서로를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사입력 : 2017.10.15. am 12:29 (입력)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