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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서울순복음교회, 이호선 담임목사 취임


이영훈 목사 “성령 충만한 교회” 당부

 파주시 야당동에 위치한 새서울순복음교회 창립예배 및 새성전봉헌예배가 1일 이영훈 목사를 강사로 진행되었다. 이호상 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이날 예배는 방경현 목사가 대표기도를 했으며, 이영훈 목사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행 2:42∼47)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가 되기 위해 말씀의 역사가 있어야 한다. 늘 말씀을 통해 은혜받고 변화되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기도와 섬김에 대해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내 것을 나눈다는 것이 섬김이다. 내 것을 가지고 있으면 복이 멈추지만 나누어주고, 베풀 때 하나님이 복을 더 부어 주신다”며 “교회가 부흥하려면 사랑이 가득해야 한다. 새서울교회가 사랑으로 충만해 하나님의 복이 넘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설교 후에는 이호선 담임목사가 교회가 창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은 이영훈 목사와 조영남 장로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어 고경환 목사, 최명우 목사, 안준배 목사가 축사를, 함동근 목사가 권면했다. 이호선 목사는 교회가 날마다 부흥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했다.

 

기사입력 : 2017.10.15. am 12:28 (입력)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