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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7일(토) - 영원히 쉴 곳, 영원히 맞아주시는 분

◎ 말씀 : 요 14:2∼3     ◎ 찬송 : 491장 (통 543장)

 많은 사람들이 먼 곳에서 행복을 찾습니다. 돈을 많이 벌어서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하고, 명예나 지위를 얻어 부러움의 대상이 되면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하곤 합니다. 그러나 진정한 행복은 먼 곳에 있지 않습니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돌아가 쉴 수 있는 집, 그리고 그곳에서 우리를 맞이해주는 누군가가 있다면 우리는 이미 참 행복을 누리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더불어 우리가 참 행복을 누리고 있는 또 다른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이 땅에서의 일생을 마치고 돌아가 쉴 수 있는 하늘의 처소, 그리고 그곳에서 우리를 영접해주시는 예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는 영원한 집이 있고, 영원히 우리를 맞아주시는 분이 계십니다. 그곳, 그리고 그분을 생각하며 오늘도 마음의 평온함과 살아갈 힘을 얻습니다.  

<기도> 하나님, 이 땅에서의 삶을 마친 후 돌아가 쉴 수 있는 집이 있음에, 그곳에서 우리를 기다려주시는 분이 계심에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사입력 : 2017.10.07. am 11:23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