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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인도차이나 선교사 격려


“순복음 영성으로 인도차아니에 소망 전하세요”
빌리그래함 측과 2020대성회 등 논의

 베트남을 방문한 순복음세계선교회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지난달 27일 하노이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순복음아세안총회 인도차이나지방회(회장 김병천 선교사) 선교사들을 만나 조찬을 함께했다.
 이 자리에서 이영훈 목사는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충성하는 순복음의 선교사들의 헌신에  감사하다. 선교제한지역이 많아 어려운 가운데도  순복음의 절대긍정, 절대감사의 신앙으로 선교사역에 최선을 다해달라”며 선교사들을 격려하고, 2019년 미얀마에서 열리는 ‘인도차이나선교사 대회’에 참석할 것을 약속했다. 김병천 선교사는 주님오실 날까지 변함없이 지상명령을 이루는 선교사들이 될 것을 다짐하며 본교회 성도들에게 선교사들을 위해 기도해 줄 것을 부탁했다.
 한편, 이영훈 목사는 선교사들과 조찬 후 ‘빌리 그래함 전도협회’의 채드 헤몬드 아시아 대표 일행을 만나 환담했다. 헤몬드 대표는 2020년 서울에서 개최 예정인 전도 집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한국교회의 협조를 구했다. 이영훈 목사는 “한국교회가 다시 한번 부흥하기 위해 초교파적으로 힘써야 할 때이다. 2020년 프랭클린 전도 집회를 통해 한국교회가 하나 되고, 제2의 부흥을 이루는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7.10.01. am 12:34 (입력)
김용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