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여의도 리포트
장년대교구 주관 제23회 헌아식 진행


33가정 34명 헌아 축복

 지난달 24일 바울성전에서는 이영훈 목사의 인도로 제23회 헌아식이 개최되었다. 이날 헌아식에서 이영훈 목사는 총 33가정 34명의 자녀를 축복했다.
 브엘세바 찬양팀의 찬양을 시작으로 드려진 예배에서 이영훈 목사는 ‘꿈꾸는 인생’(히 11:1∼2)을 주제로 설교하며 “하나님 안에서 꿈을 품는 자녀들이 되도록 양육에 힘써 달라”고 부모들에게 당부했다.

 이날 헌아식 예배는 헌아 대상자 가족은 물론 교구 식구들도 참석해 아이의 일생을 축복했다. 이들이 축복송을 부르는 동안 헌아 대상자와 부모들은 단상 앞으로 나왔고, 이영훈 목사의 인도에 따라 ‘자녀들의 일생을 하나님께 맡기고 성경적 가르침 따라 자녀 양육에 최선을 다할 것’을 서약했다. 그리고 단상에서 안수기도를 받았다.
 장년대교구장 이동주 목사는 헌아와 부모를 축복했고, 3040위원장 장원석 장로도 축하 꽃을 전하며 믿음의 가문이 될 것을 당부했다. 

 

기사입력 : 2017.10.01. am 12:07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