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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창립 60주년 위해 기도


9월 장로기도회 개최 
한상인 목사 강사로

 장로회가 주관하는 9월 장로기도회가 지난달 22일 시온성전에서 있었다. 박경표 장로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은 물론 남녀선교회, 안수집사회, 권사회도 함께 참석한 이날 기도회에서는 나라와 민족 그리고 교회를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운영부회장 김정구 장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기도회는 복지위원장 홍석채 장로의 대표기도, 장로찬양단의 특송이 있었으며, 강사로 초청된 한상인 목사(광주순복음교회)가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3대 요소’(사 59:1∼2)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설교 후에는 참석자 모두가 절대 절망의 위기 속에 놓여진 한반도의 현 상황에 하나님께서 희망을 주시길 간절히 바라며 통성으로 기도했다. 또한 창립 60주년을 앞두고 교회가 더욱 부흥성장하는 것은 물론 준비하는 행사가 잘 치러질 수 있도록 기도했다. 

 

기사입력 : 2017.10.01. am 12:06 (입력)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