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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교회 ‘창립24주년 및 독립8주년 기념 축복대성회’


조용기 목사 ‘예수신앙을 체험하라’ 설교

 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 ‘창립24주년 및 독립8주년 기념 축복대성회’ 가 지난달 29일 조용기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개최됐다.

 대성전과 부속성전에 가득 모인 성도들은 예배 시작 전부터 뜨겁게 기도하며 찬양했다. 조용기 목사는 예배에 앞서 케이크 커팅식에 참여하며 성북교회 교역자들과 성도들을 격려했다.

 정재명 담임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예배는 김기영 장로회장의 기도, 연합성가대의 찬양, 조용기 목사의 설교로 이어졌다. 조용기 목사는 누가복음 15장 11절에서 32절의 탕자의 비유를 통해 “우리에게는 오직 하나님밖에 자랑할 게 없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피 흘리심을 통해 하나님의 영원한 은혜 가운데 거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조용기 목사는 “야훼께서는 탕자처럼 세상 가운데 버려진 우리를 끝까지 포기하지도, 정죄하지도 않으신다”고 말했다. 이어 “용서와 사랑의 소중한 은혜로 예수신앙을 체험하고 기적을 체험하는 역사가 일어나길 바란다”고 권면하고 성북교회를 위해 기도했다. 성도들은 조용기 목사의 말씀 선포에 ‘아멘’으로 화답하며  오직 십자가를 바라보며 성령의 역사로 승리할 것을 다짐했다.

 창립 24주년을 맞은 성북교회는 더욱 큰 부흥을 이루어 지역 사회에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로서 성북구 복음화에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기사입력 : 2017.10.01. am 12:00 (편집)
김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