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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강남교회 창립 32주년 축복성회


조용기 목사 “꿈을 품고 기도하라” 강조

 조용기 목사는 지난달 27일 순복음강남교회 창립 32주년 및 독립 8주년을 기념하는 축복성회에 강사로 초빙돼 말씀을 전했다.
 최명우 담임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축복성회는 박종일 순복음강남교회 장로회장의 대표기도에 이어 구성우 베이스의 특송, 찬양대의 찬양 그리고 독립8주년 기념영상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조용기 목사는 여호수아 1장 1∼8절의 말씀을 근거로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하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조용기 목사는 “아브라함이 10년을 기도해도 자녀가 생기지 않았던 것은 마음에 꿈을 품고 기도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며 “우리가 기도할 때 마음에 꿈을 품고 기도해야 한다. 꿈이 없는 백성에게 하나님은 함께 하지 않으시고 기도를 들어주시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이어 조용기 목사는 “하나님은 우리에게 풍성하게 복 주시기 원하신다. 꿈은 그릇이다. 그릇이 있어야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담을 수 있다”며 꿈을 품을 것을 역설하며 “나는 나이가 83세이지만 지금도 내 마음 속에는 꿈이 있다. 온 아시아를 다니며 부흥회를 하며 복음을 전파하는 것이 꿈”이라고 말했다.
 설교 후 성회 참석자들은 설교 말씀처럼 교회가 부흥될 것을 꿈꾸고 바라보며 합심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사입력 : 2017.10.01. am 11:50 (편집)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