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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굿티비 ‘하나님愛사람’ 출연


미국과 일본 목회시절 간증담아

 이영훈 목사는 지난달 22일 기독교복음방송 굿티비 ‘하나님愛사람’에 출연, 미국과 일본 이민 목회시절에 대해 간증했다. 이태근 목사와 전효실 사모가 진행하는 ‘하나님愛사람’은 세상속에서 묵묵히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는 프로그램이다.
 이영훈 목사는 이날 미국 워싱턴에서 목회를 하며 새성전을 건립하는 과정을 전하며 간절히 하나님께 매달려 기도할 때 모든 어려움이 해소되고 아름다운 성전을 건축할 수 있었다고 고백했다. 또한 일본 도쿄에서도 납골당을 짓고 새성전을 위해 건물을 구입하는 동안 겪었던 여러 가지 에피소드를 소개하고 “교회는 믿음으로 기도로 짓는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달았다”고 고백했다.
 이날 녹화분은 1일 오후 6시에 기독교복음방송 굿티비를 통해 첫 방송될 예정이다. 이전 녹화분은 굿티비 홈페이지(www.goodtv.co.kr)를 통해 다시보기로 볼 수 있다.          

 

기사입력 : 2017.10.01. am 11:44 (입력)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