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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슈마허 박사 교회 방문


 이영훈 목사는 지난달 24일 주일 2부 예배 후 성전비서실에서 WEA 신학위원장 토마스 슈마허 박사를 만나 환담했다.
 또한 토마스 슈마허 박사는 3부 예배에 참석해 인사말을 전했다. 토마스 슈마허 박사는 유럽복음화의 회생을 위해 복음을 전할 아시아 선교사가 필요하다며 선교는 교회의 사명임을 강조했다.
 이에 이영훈 목사는 “2000년 전 사도 바울이 환상을 보고 유럽으로 건너가 복음화가 되었는데, 오늘 우리가 유럽 복음화를 위한 요청을 들었다. 귀한 선교사명을 가지고 기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7.10.01. am 11:43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