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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세미나와 기도원 성령대망회 개최


 교회학교 기도원 성령대망회가 지난달 24일 개최되었다. 신준우 교감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중등2부 김성석 부장장로의 대표기도에 이어 황윤성 교장목사가 ‘사랑하라’(마 22:37∼40)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황 목사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다. 교회학교의 이웃은 우리에게 맡겨진 어린 영혼들과 함께하는 교사들이다”라며 이웃을 사랑하고 자비를 베푸는 그리스도인이 될 것을 권면했다.
 이날 은퇴, 타 기관으로 발령 받은 교회학교의 장로들을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지난달 22일 바울성전에서 탁주호 목사(성서유니온선교회 서서울지부 총무)를 초빙해 교사세미나를 개최했다. ‘매일 QT를 돕는 큐티 세미나’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QT사역 사전교육을 통한 교사들의 역량강화의 시간임은 물론 말씀묵상을 통한 영적성숙의 자리였다.

 

기사입력 : 2017.10.01. am 11:39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