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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대만 국민배우 이천주 성도 환담


 이영훈 목사는 20일 성전비서실에서 대만 국민배우로 알려진 이천주 성도를 만나 환담했다. 이천주 성도는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어 감동이었고 말씀에 큰 은혜를 받았다”며 소감을 전했고 이영훈 목사는 내년에 있을 60주년 행사에 초청하며 간증을 부탁하기도 했다.
 배우 이천주는 지난해 제51회 대만 금종상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당시 수상소감을 주기도문으로 대신해 화제가 됐으며 동성혼이 합법화된 대만에서 동성애 반대를 주창하기도 하는 등 자신의 신앙관을 관철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17.09.24. am 11:54 (편집)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