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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 삶을 변화시키는 능력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고린도전서 13장 1∼3절)

 넬슨 만델라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으로 세계인권운동의 상징적인 존재입니다. 그는 인권운동을 하다가 27년 간 정치범으로 수감생활을 하고 풀려나서 곧장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미국 클린턴 전 대통령의 자서전에 두 사람이 나눈 대화가 기록되어 있는데 클린턴이 묻기를 “당신을 괴롭혔던 교도관들을 취임식에 초대한 것은 정말 훌륭한 일입니다. 그런데 정말 그들을 미워하지 않습니까?” 그러자 만델라가 대답하기를 “미워했지요. 아주 오랫동안 말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나를 27년이나 가두었는데 지금도 그들을 증오하고 미워한다면 나는 계속 갇혀 있는 거나 다름없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몸은 놓여나도 마음으로 미워하면 그대로 감옥 속에 갇힌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모든 미움과 원한을 털어버렸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믿고 변화되었기 때문에 비판과 정죄를 버리고 사랑과 용서로 화평을 이룰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1. 변화의 원동력

 사람은 자기 스스로의 힘으로는 변화될 수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 교육이나 지식이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나 실상은 그렇지 못합니다. 교육수준이 옛날보다 훨씬 높아졌지만 범죄율은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고 오히려 더 악한 양상을 띱니다. 교육이 사람의 겉을 변화시킬 수 있어도 속사람 즉 근본적인 사람의 변화를 가져올 수가 없습니다. 또 법이나 공권력으로도 사람을 변화시킬 수도 없습니다. 악을 행하는 것을 잠시 제한할 수도 있고 억제시킬 수도 있습니다만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수는 없습니다. 사람은 예수님을 믿고 성령으로 거듭날 때, 근본적인 변화가 다가올 수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5장 17절에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고 성령으로 거듭나면 새로운 피조물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로 우리의 죄와 허물을 씻어 새롭게 만들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세계적으로 유통업체 월마트의 창업자인 샘 월턴은 “성공하기 위해서는 항상 변화의 최전선에서 있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항상 꿈을 꾸고 있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빌 게이츠도 ‘어떻게 해서 세계적인 부자가 될 수 있었는가?’라는 질문에 이렇게 대답을 했습니다. “저는 유별나게 머리가 똑똑한 것이 아닙니다. 특별히 지혜가 많은 것도 아닙니다. 다만 변화하고서 있는 마음을 생각으로 옮기고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고 노력했을 따름입니다.” 기업이든 개인이든 변화를 향한 꿈과 소원이 있어야 더 나은 삶을 기대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마음속에 꿈꾸고 변화될 소원을 가지고 있어야 하나님이 변화시키는 기적의 역사를 허락해줄 수 있는 것입니다.

2. 보혈의 능력을 의지하라

 사람들은 대부분 하나님을 믿고 성경을 사실이라고 믿으면서도 삶에서 그 믿음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사람은 많지가 않습니다. 야고보서 2장 26절에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유월절 어린 양으로 오신 예수님의 고난과 십자가 대속의 은혜가 오늘 이 시간에도 이루어진다는 것을 믿고 삶에 적용해야 되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13장 8절에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예수님을 만나고 완전히 변화된 사람이 있는데 바로 삭개오라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을 만나기 전 삭개오는 남을 착취하는 어리석은 인생을 살았습니다. 삭개오는 ‘마음은 정결한, 무죄한’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지만 그 이름과 정반대의 삶을 살았던 것입니다. 그는 세리였는데 당시 세리는 죄인의 대명사요 경멸의 대상이었습니다. 왜냐하면 로마정부로부터 받은 조세 징수권으로 동족에게 혈세를 가지고 징수를 했기 때문에 그는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았습니다. 정정당한 세금만 거둘 뿐 아니라 세금을 많이 거둬서 그 일부는 자기가 착복했던 것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나무 위에 올라가서 예수님을 보기 위해 나무 위에 있던 삭개오를 보신 예수님께서 ‘삭개오야, 내려오라. 내가 오늘 너의 집에 거하여야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의 부르심은 어둠 속에 살던 그에게 생명의 빛과 같았습니다. 모든 사람이 삭개오를 정상적인 사람으로 여기지 않고 나쁜 놈이라고 여기고 교제를 하지 않았는데, 예수님은 “삭개오야, 내려오라. 내가 오늘 너의 집에 거하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에 삭개오는 칠흑같은 어둠 속에서 한줄기 빛과 같았습니다. 예수께서 “삭개오야 속히 내려오라 내가 오늘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눅 19:5)고 말씀하실 때 모든 사람들이 깜짝 놀랐습니다.

 누가복음 19장 7절에 “뭇 사람이 보고 수군거려 이르되 저가 죄인의 집에 유하러 들어갔도다 하더라”고 했습니다. 당시 사람들은 세리와 같은 죄인과는 함께 식사도 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삭개오의 집에 들어가셔서 식사를 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을 만난 후, 삭개오의 삶은 완전히 변화되었습니다. 삭개오는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사오며 만일 누구의 것을 속여 빼앗은 일이 있으면 네 갑절이나 갚겠나이다”(누가복음 19장8절)라고 말합니다. 예수님을 만나면 이처럼 생각이 달라지고 삶도 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서울의 한강변에 난지도가 있는 것을 여러분 잘 아시지요? 난지도는 난소와 지초의 섬이라는 뜻으로 처음에는 꽃이 많아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그런데 서울시에서 나오는 쓰레기가 매립되면서 거대한 쓰레기 섬이 되고만 것입니다. 다행히 지금은 복구 작업이 이루어져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 멋진 공원이 되었습니다. 사람들도 처음에는 아름답게 보기에 심히 좋았던 사람이었습니다. 죄로 말미암아 한없이 부패하고 더러운 인간으로 변화되고 만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우리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에 못 박혀 몸 찢고 피 흘려 죄악을 청산하고 씻어주셨습니다. 

 3. 자유와 해방을 누리는 삶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이 자기도 모르게 마귀의 포로가 되어서 삽니다. 성경에도 그런 사람이 나오는데 예수님이 거라사 지방에 가셨을 때 무덤가에서 사는 광인을 만났습니다. 그는 군대 귀신이 들려 무덤가에 살면서 옷도 입지 아니하고 밤낮 소리를 치고, 돌로써 자기를 쳐서 상처를 입고 사람들을 위협하고 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그 광인을 만난 후에 그 광인은 완전히 변화되었습니다. 그 속에서 군대 마귀가 뛰쳐나가고 새 사람이 된 것입니다.

 누가복음 8장 35절에 “사람들이 그 이루어진 일을 보러 나와서 예수께 이르러 귀신 나간 사람이 옷을 입고 정신이 온전하여 예수의 발치에 앉아 있는 것을 보고 두려워하거늘”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사람은 모든 사람을 위협하고 모든 사람이 두려움을 는 사람이었는데, 예수님을 만나자마자 근본적으로 변화가 된 것입니다. 이 마귀의 종이 되어 무덤가에서 죽은 사람처럼 살아가던 사람이 예수님을 만나자 이처럼 달라진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종교를 갖게 된다는 것이 아닙니다. 거듭나서 새 사람이 된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의 변화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누가복음 8장 39절에 보면 “그가 가서 예수께서 자기에게 어떻게 큰일을 행하셨는지를 온 성내에 전파하니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 사람은 마귀의 포로에서 자유함을 얻었을 뿐 아니라 예수님을 전하는 제자가 되었던 것입니다.

 오늘날에도 이 무덤가의 광인처럼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밤낮 고함을 치고, 자기 자신을 학대하고 이웃을 위협하면서 살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은 살았다고 하나 죽은 사람과 같은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만나면 그 삶이 놀랍게도 변화되는 것입니다.

 요즘 우리나라 국민들이 경험하는 스트레스는 매우 높습니다. 최근 아시아 태평양지역과 유럽의 주요 13개국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의 웰빙지수가 13개국 중 최하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정치적 불안정, 장기적인 경기침체, 날이 갈수록 점점 심화되는 취업난, 치솟는 물가의 전쟁에 대한 불안 등이 사람들을 불안하게 만들고, 압박을 받게 만들고, 괴로움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현재 우리 대한민국 사람 10명 중 9명이 스트레스에 걸려서 살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렇지만 아무리 어려운 환경이라도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보면 십자가가 마음속에 들어와 평화를 허락해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운동경기를 할 때, 운동을 배워본 사람은 늘 이런 말을 하는 것을 들었을 것입니다. 야구를 하든지 테니스를 하든지 모든 구기 종목에서 가장 중요한 원칙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공에서 눈을 떼지 말라! 공에서 눈을 떼지 말고 운동을 해야 된다고 합니다. 달리기를 하는 선수는 결승점에서 눈을 떼지 말아야 합니다. 신앙의 경주를 하는 우리도 마찬가지인데, 우리는 예수님에게서 눈을 떼지 말아야만 하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12장 2절에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항상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보고 달려갈 때, 믿음의 경주에서 승리를 맛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멋진 생각을 해도 행동으로 옮기지 않으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가 없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통해 이루신 것들을 우리의 삶에 적용하지 않으면 그것은 유익을 누릴 수가 없는 것입니다. 오중복음, 삼중축복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항상 십자가를 통해서 죄를 용서하고 의로움을 주는 주님, 보혈로 더러움을 씻어주고 거룩함을 주시는 주님, 채찍에 맞으심으로 병 고침을 주시는 주님, 십자가에 달려서 우리를 대신하여 저주를 받으시고 아브라함의 복을 주시는 주님, 사망과 음부를 철폐하시고 우리에게 부활과 영생을 주시는 주님을 바라보아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속에 바라보고, 생각하고, 입으로 시인하고 그렇게 해야 예수님의 공로가 우리에게 적용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린 독수리들이 삼삼오오 모여 앉아서 ‘어떻게 하면 하늘을 날 수 있는가?’에 대해 강의를 듣고 있다고 상상해 보십시다. 아무리 좋은 강의를 듣는다 해도 실제 절벽에서 뛰어 내려서 실천해 보지 않으면 날개를 가지고 있어도 평생 날지 못할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말씀을 듣고 하나님께 기적을 체험한다고 말을 하면서 실제로 체험하지 아니하면 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십자가의 능력을 삶에 적용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십자가의 사랑과 은혜를 알게 되면,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용서하는 삶을 살아갈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이루어주신 오중복음을 알게 되면, 영혼이 잘 됨 같이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한 삶을 살게 될 수 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 모두가 십자가의 능력을 체험하게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항상 십자가를 바라보고, 그 은혜를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꿈을 꾸고, 믿음의 기도를 하고, 믿음의 신앙고백을 하면 그것이 우리의 생활 속에 하나님의 성령의 능력으로 실천되는 것입니다.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들었을 때, 하나님을 배반하고 우상숭배를 하다가 뱀에 물려서 죽어가는 사람들이 독이 해소되고, 살아났던 것입니다. 예수님 말씀하기를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누구든지 저를 바라보고 믿는 자는 구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고 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죄악의 독이 올라서 지옥에 죽음을 당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십자가에 대신 못 박혀 매달렸습니다. 그리스도의 매달려 피를 흘리고 우리를 영접해주는 주님을 바라보고 믿고 입으로 시인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십자가 밑에 엎드려서 주님 십자가에 흘리신 보혈로 내 죄를 다 씻고 나를 의롭게 해주셨습니다. 주님 바라보고 “나는 믿습니다. 주님 저는 구원 받았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성령께서 이 말씀을 따라 여러분 속에 변화를 일으켜주는 것입니다. 주님 보혈로 추한 내 인생이 씻음을 받고 거룩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을 바라보고 “믿습니다. 그리고 입으로 시인합니다.” 그러면 보혜사 성령께서 그것을 이루어주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바라보고 “주님, 내 연약한 것을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고 가신 예수님, 주님께서 연약과 병을 짊어지고 가신 것을 나는 바라보고 믿고 입으로 시인합니다.” 주님은 그것을 이루어주시는 것입니다. 주님을 바라보고 “주여, 주님께서 나의 저주를 대신 짊어지고 십자가에 못 박혀 몸 찢고 피를 흘려 저주를 청산하고 아브라함의 복을 받게 되었으니 이를 바라보고, 믿고, 감사하고, 긍정적인 시인을 합니다. 이루어 주시옵소서.” 이루어 주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죽었다가 부활하심으로 우리도 함께 죽고, 장사지낸바 되고, 부활한 은혜를 약속해주시는 것입니다. “주님이시여, 나도 죽고 부활하는 은혜를 주심으로 주님 감사합니다. 죽음을 겁나지 않습니다. 그것을 꿈꾸고, 믿고, 입으로 시인합니다.” 하나님이 그대로 이루어주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 십자가를 통해서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하나님의 은혜를 누려야 되는 것입니다. 십자가를 바라보고 생각이 긍정적으로 변화되어야 되고, 꿈을 꾸어야 되는 것입니다. 꿈을 꾸지 않고는 아무것도 안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꿈을 꾸고 그리고 믿음으로 기도하고, 변화 받아 하나님에게 복을 받은 것을 입으로 시인하면 그 모든 것이 성령님의 능력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을 믿는다고 아무리 말을 해도 이것이 우리의 생활 속에 이루어지지 아니하면 헛수고인 것입니다. 영혼이 잘 됨 같이 범사에 잘 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풍성하게 얻는 이 역사는, 긍정적인 믿음으로 십자가를 바라보고 자기가 십자가를 통해서 은혜를 받는 것을 꿈꾸고, 믿고, 입술로 고백하면 반드시 우리의 생활 속에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우리 모든 사람들은 종교인이 되지 말고, 변화된 사람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변화되면 우리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삭개오가 변화된 것을 본 것처럼, 또 광인이 해방되어 정상적인 사람이 되는 것을 본 것처럼, 우리를 보고 놀라게 될 것입니다. 저 사람 하나님의 생기가 들어와서 저런 변화를 가져 올 수 있구나. 하는 것을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하나님의 인도를 받아서 오늘 교회에 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의 이름을 불러 이 곳에 오게 하신 것입니다. 주님이 우리를 선택하시고, 부르시고, 받아 주심으로 교회에 왔지 우리 힘으로 온 것은 아닌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사랑하시고 여러분을 아들, 딸로써 품에 품고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이 그 능력으로 여러분을 용서하시고, 씻어주시고, 심신을 고쳐 주시고, 영생을 얻게 해주셔서 장차 영원히 하나님이 여러분을 데리고 살기를 원하시고 계십니다. 이 세상에 사는 생활은 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우리가 사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고는 와서 먹다 죽다 없어진 인생을 사는 것은 압니다. 예수님께서 여러분과 나를 위해서 새로운 삶의 세계를 열어놓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과 나는 예수그리스도가 살아 계실 동안에 행하신 모든 것을 바라보고, 깨달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여러분의 삶을 짊어지고, 대신 살고, 죽고, 부활하고 승천하신 것입니다. 예수 죽음 내 죽음, 예수 부활 내 부활, 예수 승천 내 승천, 예수 영생 내 영생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이루 형언할 수 없는 거대한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에 예수님께서 여러분 소원에게 들어와서 역사하고 계신 것입니다. 그런 꿈을 꾸십시오. “나는 못났다. 나는 못한다. 할 수 없다.” 그것은 참말이지만, “나는 예수 안에서 잘났다.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그 주님의 은혜를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여러분을 통해서 예수님의 세계를 이루어주시는 것입니다. 예수 죽음 내 죽음이 예수 승천 내 승천이 되었음으로 그리스도 안에서 희망을 가지고서 살아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오늘 성령께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여러분 속에 기적을 베풀어 주실 것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기도>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죄인이었던 우리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구원하시고 하나님 자녀 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주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변화된 모습으로 살게 하옵소서.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기사입력 : 2017.09.17. pm 13:46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