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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성전 새신자 포함 53명 침례 베풀어


 강동성전은 10일 새신자를 비롯한 성도 53명을 대상으로 침례식이 있었다. 옥상에 위치한 침례탕에서 김광덕 담임목사의 집례로 진행된 이날 침례식을 통해 침례를 받은 성도들은 예수님과 함께 죽고, 살아나는 거룩한 침례예식을 통해 영적으로 거듭난 신앙생활을 다짐했다.
 앞서 드려진 예배에서 김 목사는 “침례는 예수님의 신부된 성도들의 결혼식과 같다. 예수님의 신부되었음을 축하한다”고 말했다.  
 한편 강동성전은 올해 세 차례 침례식을 진행해 총 160명이 침례를 받았다.  

 

기사입력 : 2017.09.17. am 11:39 (입력)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