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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성북성전 평신도성경학교 졸업


체계적인 말씀공부로 봉사 헌신 다짐 

 새성북성전은 10일 평신도성경학교 졸업예배를 드렸다. 방경현 담임목사는 ‘말씀으로 살자’(신 8:3)라는 제목으로 “말씀으로 충만하여 굳게 서고, 능력을 힘입어 말씀을 전파하자”고 당부하며 말씀공부에 힘쓴 졸업생들을 격려했다. 이어 방 목사는 강은숙 집사 외 88명에게 졸업증을 전달했다. 성적최우수상에 이상준 안수집사가 수상했고 권희분 권사 등 7명은 성적우수상을 받았다. 특히 70대는 고령의 나이로 과정을 마친 남미자, 박점숙 권사와 임산부 박수정, 이효진 성도 등 6명에게는 모범상이 수여됐다. 그 밖에도 이영일 안수집사 외 38명이 개근상을 받았다. 졸업생들은 “성경학교 졸업을 출발점으로 더욱 영적으로 무장하여 성숙한 신앙이 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성경학교 졸업생 30명은 이어지는 성경대학에 등록해 말씀에 더욱 집중할 예정이다.

 

기사입력 : 2017.09.17. am 11:38 (입력)
김진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