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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성전 침례식 가져

거듭난 성도의 삶 다짐
 은평성전은 3일과 10일 침례식을 진행해 63명에게 침례를 베풀었다. 침례에 앞서 침례자들은 침례에 대한 기본교육을 받고 침례문답을 실시했으며, 집례를 맡은 이은방 담임목사는 “나는 죽고 그리스도로 거듭난 새 삶으로 늘 승리하는 삶을 살기를 바란다”고 축복했다. 침례 후에 교역자와 가족들과 성도들은 침례자들에게 십자가 목걸이와 화분을 선물하며 기쁨을 나눴다. 교회학교에서도 침례받은 학생들에게 침례증과 기념사진을 액자에 넣어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에 침례를 받은 총 63명의 성도들은 새 사람으로 거듭나 영적으로 하나님의 귀한 자녀가 됐음을 감사드리며 더욱 열심히 신앙생활할 것을 다짐했다.   

 

기사입력 : 2017.09.17. am 11:38 (입력)
김진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