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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최믿음 대위 파송기도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여의도순복음총회·이하 기하성) 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13일 성전비서실에서 청해부대 25진으로 파견되는 해군 군종목사 최믿음 대위의 신고를 받은 후 파송기도했다.
 이영훈 목사는 최 대위를 격려하고 맡겨진 사명에 최선을 다하길 당부했다. 이번에 파송되는 최믿음 대위는 소말리아 아덴만에 출몰하는 해적을 퇴치하고 상선을 지키는 청해부대 25진에서 해군 승조원들의 신앙지도와 인격지도 병사들 상담 등 군종활동을 펼치게 된다.

 

기사입력 : 2017.09.17. am 11:08 (입력)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