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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엘림교회 성전봉헌 3주년 기념 축복성회


조용기 목사 “꿈꾸고 믿은대로 말하라” 당부

 순복음엘림교회가 성전봉헌 3주년 기념 축복대성회를 7일 조용기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개최했다. 민장기 담임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 조용기 목사는 누가복음 8장 42∼48절의 말씀으로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조용기 목사는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오산리 기도원 설립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설명하며 “염려와 근심을 하면 두려움이 찾아오고 절망하게 된다. 긍정적인 생각이 없다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조용기 목사는 “꿈을 바라보고 기도하면 믿음이 생긴다. 혈루증 앓는 여인은 그리스도의 옷자락에 손만 대어도 낫는다는 믿음이 있었다.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겨자씨만한 믿음으로 희망을 가지고 성령의 역사를 꿈꾸자”고 말했다. 조용기 목사는 성도들에게 “성령님은 꿈을 통해 축복하신다.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꿈을 꾸며 믿음으로 꿈을 이루자”고 당부했다.
 이날 성회는 장동주 장로회장의 대표기도, 엘림교회 연합성가대의 찬양, 송재철 안수집사회장의 헌금기도, 엘림율동팀의 헌금찬양,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민장기 목사는 “엘림교회는 조용기 목사님의 영적 가르침과 지도력으로 오늘에 이르렀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조용기 목사님의 제자로서 전성도와 하나되어 맡겨진 사명을 온전히 감당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 군포지역에 위치한 엘림교회는 ‘아름다운 교회, 행복한 성도’라는 표어 아래 1만명 출석을 목표로 영혼구원을 위해 헌신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17.09.10. am 10:55 (입력)
김진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