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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일가상 시상식 참석

 

 이영훈 목사는 2일 밀알학교 그레이스홀에서 개최된 제27회 일가상 및 제9회 청년일가상 시상식에 참석, 관계자들과 환담했으며, 수상자들을 격려하고 축복했다. 이영훈 목사는 시상식 개회기도에서 “귀한 사역이 해가 갈수록 확산되어지고, 통일 시대를 준비하는 마중물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재단법인 일가재단(손봉호 이사장)이 수여하는 일가상은 우리나라 농촌 발전과 국민정신 계몽에 한 평생을 바친 김용기 장로의 사상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1991년에 제정된 상이다. 이번 시상식에는 유재흠 대표(하서미래영농조합) 레이코 가부라키 리 여사, 박찬재 대표(두손컴퍼니)가 수상했다.

 

기사입력 : 2017.09.10. am 10:53 (입력)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