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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교회협의회 장로연합수양회


400여 참석자 교회부흥 위한 헌신 다짐
 조용기 목사의 제자 교회들로 구성된 영산형제교회협의회 제7회 장로연합수양회가 4, 5일 충남 태안 안면도 리솜오션캐슬에서 열렸다.
 ‘받은 전통을 지키라’(살후 2:15)를 주제로 열린 수양회는 순복음강남교회를 비롯 성동·성산·중동·도봉·엘림·하남·김포·한세·강북·북서울·성북교회 등 12개 교회 400여 장로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교회를 위한 헌신을 다짐했다.
 수양회 마지막 날에는 조용기 목사를 초청해 폐회예배를 드렸다. 조용기 목사는 ‘바라봄의 법칙’(창 15:1∼5)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조용기 목사는 “60년 목회하는 동안 희망의 목회를 꿈꿨다. 희망은 꿈이 있어야 하나님이 채워주신다”며 “꿈이 없는 백성은 망한다고 했다. 가슴에 꿈을 품으면 성령께서 그 꿈을 이루어주신다”고 강조했다. 이어 “꿈을 이루기 위해선 마음속에 품고 있는 꿈이 눈에 보이도록 창조하는 역사가 일어나야 하는데 그것이 바로 4차원의 영성”이라며 “성령을 통해 우리의 생각 꿈 믿음 말이 변화되어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영산형제교회협의회장 최명우 목사는 “장로수양회를 통해 말씀 중심의 신앙을 가지고 목회 협력자로 받은 사명과 소명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수양회 참석자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헌신된 삶을 다짐하며 말씀 충만, 성령 충만을 위해 뜨겁게 통성기도를 드렸다.

 

기사입력 : 2017.09.10. am 10:52 (편집)
김진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