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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기 순복음상담아카데미 개강예배


내담자를 배려하고 기도하는 상담사 될 것

 복지사업국 상담소 주최 제7기 순복음상담아카데미 개강예배가 4일 제1교육관 10층 세미나실에서 드려졌다. 상담아카데미 소장 임동택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 복지사업국장 박덕수 목사가 말씀을 선포하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박 목사는 “모든 상담은 내담자를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해야 하기 때문에 기도 없이는 할 수 없다. 특히 기독상담을 할 때는 솔로몬이 어린 아이와 같은 심정으로 하나님께 지혜를 구했듯 지혜를 구하는 기도를 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순복음상담아카데미 참가자들은 개강예배를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 13주의 강의를 통해 코칭, 중독, 목회 등 분야별 상담과 상담기법을 교육받게 될 예정이다.       

 

기사입력 : 2017.09.10. am 10:45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