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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코이람탕 목사 환담


 이영훈 목사는 3일 성전비서실에서 미얀마성서공회 코이람탕 목사를 만나 환담했다. 코이람탕 목사는 주일 3부 예배 중 이영훈 목사의 신유기도를 통해 아픈 다리가 치유되는 체험을 했다고 간증하며 감사를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미얀마의 기독교 인구가 약 400만 명으로 6%나 된다는 사실에 놀랐다”며 사역을 위해 건강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기사입력 : 2017.09.10. am 10:42 (입력)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