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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

소금을 흩뿌린 듯 흐드러지게 만개한 메밀꽃 속에서 성큼 다가온 가을을 느낍니다. 만물 가운데 임재하시며 세밀하게 운행을 주관하시는 주님. 이 가을, 주님과 더욱 깊이 동행하기를 소망합니다.  


 

기사입력 : 2017.09.03. am 11:14 (입력)
김용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