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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구독확장 위한 찬양콘서트

 국민일보후원선교회는 국민일보 구독 확장 및 회원 모집을 위한 찬양콘서트를 베다니홀에서 진행했다. 선교회는 지난달 13일 첫 콘서트를 시작으로 3주 동안 콘서트를 열었다.
 지난달 27일 열린 콘서트에서는 드리머콰이어(구 엔젤스합창단)와 복음가수 박영진 안수집사가 공연했다. 회장 강영희 권사는 “선교회는 국민일보의 문서선교가 선한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도록 기도하고 있다”면서 성도들에게 함께 기도하고 후원해 줄 것을 부탁했다.

 

기사입력 : 2017.09.03. am 11:05 (입력)
김진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