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행복으로의 초대 > 겨자씨
위인들의 위기극복

 위대한 업적을 남긴 사람들은 대부분 역경을 극복한 스토리가 있다. 발명왕 에디슨은 어렸을 때부터 귀머거리였다. 그러나 서른 살에 축음기를 발명했다.

 ‘실락원’을 쓴 밀턴은 심각한 시각 장애인이었다. 시력을 모두 잃은 상태에서 5년 동안 땀 흘려 명작을 남겼다.

 무디는 초등학교 졸업이 학력의 전부였으나 세계적인 전도자로 이름을 날렸다. 신대륙을 발견한 콜럼버스는 섬유공장의 직물공이었다. 셰익스피어는 산에서 나무를 해다가 파는 나무꾼의 아들이었다. 그는 너무 가난해 책을 살 여유도 없었다. 젊은 시절의 셰익스피어는 런던의 극장 앞에서 말을 지켰다. 백화점 왕인 워너메이커는 가난한 벽돌공의 아들이었다.

 젊은 시절의 고난은 인생의 소중한 자산이다. 그러나 역경을 탓하고 그것에 굴복하는 사람은 평생 비극적인 삶을 산다. 역경은 불과 같다. 그것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그 결과는 엄청난 차이가 난다.

 

기사입력 : 2017.09.03. am 10:56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