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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옥성전 베트남서 단기 선교


고아원에 후원물품·후원금 온정 전해 

 금옥성전 청소년과 청년들이 14일부터 18일까지 베트남으로 단기 선교를 다녀왔다. 김이삭 선교사가 사역하는 지역에서 고아원 사역, 땅 밟기 사역 그리고 성령대망회 등을 전개하고 현지 후원 활동까지 나서 훈훈한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눴다. 담임 권병수 목사는 처음으로 단기 선교를 떠나는 금옥성전 청소년들을 응원하고 이들의 사역이 영적 성장과 도전의 기회가 되길 소망한다고 격려했다.
 이번 단기 선교는 이세종 목사와 안인정 장로가 동행했고, 선교팀은 102명이 생활하는 현지 고아원에 쌀과 설탕 등 생필품 일부와 후원금을 전했다.
 선교팀은 이번 선교를 위해 지난 6월부터 훈련을 받아왔다. 올해 결성된 샘스쿨(Sam School)을 통해 청소년들은 선교 관련 강의를 듣는가하면 선교사의 삶을 담은 영화 ‘순종’을 함께 보면서 간접적으로 선교를 경험해보기도 했다. 그리고 이번에 단기 선교로 하나님을 증거 하는 삶을 살기로 결단하고, 교회 안에서 영적 기둥이 될 것을 다짐했다.

 

기사입력 : 2017.08.27. am 11:05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