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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성북성전 몽골 단기선교 다녀와


울란바타르순복음교회 창립 15주년 기념성회 축하 

 새성북성전은 6일부터 12일까지 몽골 단기선교를 다녀왔다. 방경현 담임목사와 28명의 성도들로 구성된 단기선교팀은 울란바타르순복음교회의 15주년 창립기념예배에 참석해 교회의 부흥과 성장을 축하했다. 또 장진순복음교회와 울지트순복음교회 등 지교회를 방문해 이·미용선교와 만나사역 등을 진행했다.
 울란바타르순복음교회 창립기념예배에서 방경현 목사는 ‘참 좋으신 하나님’(창 22:14∼18)을 제목으로 설교했다. 방 목사는 “몽골에서 선교사역을 하는 동안 좋으신 하나님, 임마누엘, 야훼 이레, 에벤에셀의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승리할 수 있었다”고 간증했다.
 15년 전 방경현 목사가 개척한 이 교회는 현재 한병기 선교사가 사역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17.08.13. am 10:53 (입력)
김진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