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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60주년 “준비에 만전을 다합시다”

이영훈 목사, 교회 내실화, 영성 강화 당부
내년 5월 대규모 기념 대성회 계획 중

 이영훈 목사는 11일 CCMM빌딩 루나미엘레에서 지·직할성전 담임, 국장 및 대교구장 회의를 주재하고 우리 교회 60주년을 위해 목회자들이 한 마음으로 비상할 것을 당부했다. 이날 회의는 이번에 새로 부임한 지·국장과 대교구장을 대상으로 개최됐으며, 인사 자리를 겸해 마련됐다.
 이영훈 목사는 “교회 창립 60주년을 눈앞에 두고 교회 모든 행사나 일정 준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창의성을 갖고 교회 내실화, 새신자 정착, 성도 영성 강화를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리더들로서 무엇보다 연합과 일치를 통해 교회를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교회 창립 60주년과 관련해 “5월 16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감사예배를 드리고 17일에는 교회에서 목회자 세미나를, 18일에는 상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기도대성회가 개최될 계획이다. 성도 외에 CGI 콘퍼런스·아시아성도방한성회에 참석하는 외국인 그리고 우리 교회 해외 선교사 등 1만명이 이 기간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또 그 다음주에는 60주년 기념 음악회를 진행한다. 이뿐 아니라 연계된 행사가 1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설명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기도를 요청했다.
 한편 우리 교회는 창립 60주년을 앞두고 행사 준비위원회가 조직됐다. 준비위는 “고난과 영광의 60주년(부제:희년을 넘어 희망으로)”이라는 주제아래 본격적인 사역을 시작했다. 

 

기사입력 : 2017.08.13. am 10:24 (편집)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