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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순복음비즈클럽 조찬포럼


 제6회 순복음비즈클럽(FGBC) 조찬포럼이 10일 루나미엘레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허주옥 장로(비즈클럽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포럼에서는 문애란 이사장이 강사로 초청됐다.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등의 카피로 한국광고인 대상 카피상 등을 두루 수상한 문 이사장은 광고회사 웰콤 대표를 역임했다. 또한 국제어린이양육기구인 컴패션 최고운영책임자를 지냈고 현재 G&M 글로벌문화재단 이사장이다.
 포럼에서 문 이사장은 ‘나의 일 VS 하나님의 일’을 주제로 강연했다. 그는 “성경적 세계관을 가지고 끊임없이 성장하기 위해선 일상생활 속에서 성경 공부와 독서가 동반돼야 한다”며 사업장과 직장, 가정에서 하나님을 가까이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했다.
 한편 안정복 장로(순복음비즈클럽 회장)는 인사말을 통해 “회원들의 적극 협조로 해외선교 차원에서 라오스 등 5개국에 젖염소 무료분양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비즈클럽의 다양한 사업을 소개했다.

 

기사입력 : 2017.08.13. am 10:20 (입력)
김진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