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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상 은퇴장로 천국환송예배


 1일 천국가신 장인상 장로의 천국환송예배가 5일 우리 교회 베다니홀에서 있었다. 이날 이영훈 목사가 ‘예비된 천국’(계 21:3∼7)을 제목으로 설교를, 조용기 목사가 위로의 말씀을 전했다. 향년 90세. 장인상 장로는 1974년 우리 교회 등록해, 1989년 장로로 장립됐고, 연로장로회 회장, 영광대학장, 청년선교회 분과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조용기 목사는 2일(사진 위) 빈소가 있는 삼성 서울병원 장례식장을 방문해 유가족 부인 선순자 권사, 아들 장영선 장로 등을 만나 위로의 말을 전했다. 

 

기사입력 : 2017.08.06. am 10:41 (입력)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