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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청년국 다문화가족 위한 사랑 나눔


홀리스피릿페스티벌 모인 성금 2400만원 전달

 19일 성전비서실에서 우리 교회 청년들이 이영훈 목사에게 ‘다문화가정 지원을 위한 성금’ 2400만원을 전달, 우리 교회 다문화사역에 힘을 실어주었다.
 이영훈 목사는 “이 땅의 200만 이주가정을 위해 정성을 모은 청년들에게 감사하다”며 “성금이 다문화가정의 정착과 의료비 지원 등 필요한 곳에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학청년국은 1월에 열린 신년다니엘기도회와 5월 여리고기도회 그리고 6월 더홀리스피릿 페스티벌을 통해 다문화가정 지원을 위한 성금을 모았다.
 우리 교회 다문화센터는 이주민들이 많이 생활하고 있는 남구로 지역에 거점을 마련, 고단한 삶을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생활정보 공유와 한글교육 등 다양한 사역을 전개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영훈 목사를 비롯해 대학청년국장 유경민 목사와 대학청년분과위원장 김승환 장로, 다문화센터장 형진성 목사와 국제다문화분과위원장 정충시 장로 등이 함께 했다.

 

기사입력 : 2017.07.23. am 11:04 (입력)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