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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신안산교회 독립3주년 예배


“복있는 삶 … 말씀중심·성령충만”
 여의도순복음신안산교회는 16일 이영훈 목사를 강사로 모시고 독립3주년 축복성회를 개최했다. 이석호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홍철수 장로(신안산교회 장로회장)의 대표기도에 이어 이영훈 목사가 ‘복 있는 사람’(시 1:1∼3)을 제목으로 축복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복 있는 사람은 하나님 뜻대로 사는 사람이다. 우리가 믿음을 지키며 죄인의 길이 아닌 의인의 길을 따라 성령 충만, 말씀 충만한 신앙생활을 할 때 하나님이 우리에게 큰 축복을 허락 하신다”고 말했다.
 또한 믿음의 사람은 오만한 자의 자리가 아닌 오직 야훼의 율법을 즐거워하며 그 율법을 묵상하는 사람임을 강조하며 “적극적, 창조적, 긍정적 생각을 가지고 오직 성경대로 행할 때 큰 복을 받아 베풀고 나누고 구제하고 선교하는 믿음의 성도들이 될 것”이라고 축복했다. 무더운 날씨에도 성회에 참석한 성도들은 ‘아멘’으로 화답한 후, 성령충만과 문제해결을 위해 한목소리로 기도했다.
 이날 예배에는 김원철 목사, 강태욱 목사가 참석해 신안산교회 독립3주년을 축하했다. 신안산교회 최용우 담임목사는 “모든게 주님의 은혜이다. 모든 제직들이 하나되어 1600명 출석성도를 위해 절대긍정, 절대 감사의 신앙으로 선교사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여의도순복음신안산교회는 ‘말씀과 성령으로 부흥하는 교회’를 올해 목표로 정하고 안산, 시흥지역 복음화를 위해 전 성도가 하나 되어 믿음으로 헌신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17.07.23. am 10:48 (편집)
김용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