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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도봉교회 <행복한 가족여행>에서 설교

 
“믿음의 기도가 기적을 만든다”

 순복음도봉교회가 17일부터 19일까지 강원도 홍천 비발디파크에서 제2회 행복한 가족여행을 개최했다.
 교회를 이끌어갈 3040세대 부흥을 위해 진행되는 프로젝트 중 하나인 ‘행복한 가족여행’은 성도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가족과 함께 영혼육의 힐링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가족여행에는 이영훈 목사를 비롯해 김형민 목사, 조한민 전도사(찬양페스티벌)가 강사로 초청됐다.

 18일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예배에서 이영훈 목사는 ‘믿음의 역사’(히 11:1∼6)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이단에 빠지는 이유에 대해 “믿음의 기초가 부족하기 때문”이라며 “오직 성령 안에서 화목하고 부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이영훈 목사는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자녀들이 잘되는 것은 부모에게 100%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이를 바로 잡는 것은 믿음의 기도뿐이다. 믿음의 기도가 기적을 만든다”고 역설했다. 이를 위해 이영훈 목사는 1년에 성경을 2∼4독할 것을 당부하며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께 인정받는 사람이 되고 도봉교회의 부흥을 이끌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크리스천이 될 것”을 강조했다.

 이번 가족여행에 참석한 도봉교회 김용준 담임목사를 비롯해 교역자와 제직, 성도들은 가족들을 위해, 교회를 이끌어갈 3040세대의 부흥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기사입력 : 2017.07.23. am 10:44 (입력)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