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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500주년, 8천만 민족복음화 성회


원로목회자들 영븡육 강건 위한 체육대회 함께 개최해

 이영훈 목사는 4일 장충동체육관에서 열린 ‘201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에 참석해 말씀을 선포했다. 한국기독교원로목회자재단이 주최하고 201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조직위원회·한국기독교스포츠총연합회·한국기독교평신도총연합회 공동주관으로 열린 성회에는 교파를 초월한 교계인사들과 각 교회 성도들이 모여 자리를 가득 메웠다. ‘우리가 다시 서게 하소서’라는 슬로건으로 한국 복음화를 위해 열린 성회에서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께 사랑 받는자’(롬 8:28)를 주제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기독교는 십자가 신앙이다. 십자가에서 예수님이 죽으심으로 구원의 역사를 이뤘다. 십자가를 통한 구원은 그리스도인의 평생 자랑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십자가 신앙의 축복이 따른다”며 하나님 제일주의로 살아야함을 강조했다. 또한 “종교개혁 500주년, 평양부흥110주년, 77민족복음화성회 40주년이 있는 올해 이 땅이 변화되고 심령의 부흥이 일어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는 한평생 한국교회를 위해 헌신한 원로목회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준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한편 성회 후에는 원로목회자들의 영육을 위한 원로목회자 체육대회가 열렸다.

 

기사입력 : 2017.07.16. am 11:36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