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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교파여성금식성회 위한 다니엘기도회


국해현 목사 ‘여러분이 기적의 주인공’ 강조

 여선교회는 13일 대성전 3층 여선교회 사무실에서 제43회 전국 초교파 여성금식기도대성회 준비를 위한 다니엘기도회를 열었다.
 이날 기도회에는 나을숙 권사(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 회장)의 사회로 시작해 이영희 권사(서대문 성전 지회장)의 대표기도 후 국해현 목사(서대문성전 담임)가 ‘그곳에 예수님께서 계시면’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국 목사는 “저와 여러분의 부족함은 예수님이 계시면 넉넉함으로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며 “부족하고 없어서 힘든 인생을 살지 않기 위해서는 말씀과 기도, 성령 충만함을 통해 환경과 조건을 초월할 수 있으며, 여러분이 기적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18일째 다니엘기도회를 드린 여선교회 회원들은 은혜롭고 성령충만한 대성회가 되길 뜨겁게 간구했다. 

 

기사입력 : 2017.07.16. am 11:28 (입력)
김진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