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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교회 7월 헌신예배


 남선교회는 12일 바울성전에서 7월 헌신예배를 통해 영적 재충전과 함께 교회부흥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심재홍 장로(제3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는 박경환 장로(회계실장)의 대표기도에 이어 ‘내려놓음’의 저자로 유명한 이용규 목사(인도네시아 선교사)가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기대’(눅 19:11∼23)라는 제목으로 “마지막 때를 바라보고 나아갈 때 하나님이 오늘 주시는 것에 대한 의미를 발견하고 따르게 된다”며 신앙인으로서의 자세를 강조했다. 이어 이 목사는 “시험을 앞둔 마지막 수업에서 교사가 강조한 것만 집중해서 공부하니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는 것처럼 오늘 본문은 예수님이 사역을 마무리하면서 제자들에게 당부하신 중요한 말씀”이라며 ‘므나’ 비유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이 목사는 사역 현장에서 별도의 재정지원 없이 오직 하나님께 간구할 때 부족하지 않도록 채워주셨음을 간증했다.
 남선교회장 이장우 장로는 회원들을 격려하고 총무실과 황성진 안수집사(조직실)에게 각각 모범봉사패를 수여하고 계속해서 섬김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기사입력 : 2017.07.16. am 11:25 (입력)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