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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THE HOLY CAM-PING 개최

28일부터 4일간 ‘사랑과 사랑사이’ 주제로

 대학청년국 CAM대학선교회는 지난달 28일부터 1일까지 ‘2017 더홀리캠핑’을 개최했다. ‘사랑과 사랑사이’를 주제로 강촌 엘리시안리조트에서 열린 이번 캠핑은 취업과 학업 등 다양한 고민 속에서 생활하는 학생들에게 다시 한 번 하나님의 사랑을 회복하게 했다. 주제가 담고 있는 의미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사랑’, 같은 듯 다른 이 두 사랑의 의미를 찾는 것이다.
 전임간사들은 좋은 관계의 지속과 깨어진 관계의 회복을 위한 노하우를 전했고, 두 차례의 세미나는 ‘건강한 이성교제’(임은미 목사)와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윤종현 목사·국제생명나무사역 대표)을 주제로 진행됐다. 유경민 목사(대학청년국장)와 김관성 목사(행신교회)는 저녁집회를 인도하며 “예수님을 온 몸으로 경험할 것”을 강조했다. CAM대학선교회의 구조적 강점을 살린 조 편성은 캠핑의 진행을 돋보이게 했다. 졸업생인 간사들과 학생들이 한 조로 구성돼, 학기 중 나누지 못했던 마음 속 어려움을 공유하고 기도하며 답을 찾아갔다.
 한편 CAM대학선교회는 캠퍼스선교단체 중 교회를 배경으로 설립된 유일한 선교조직으로 서울과 수도권, 천안, 아산, 원주지역 67개 캠퍼스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17.07.16. am 11:24 (입력)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