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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 제직취임감사예배


이영훈 목사, 모범적 일꾼 될 것 당부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2일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여의도순복음총회) 총회장 이영훈 목사를 초청해 제직취임감사예배를 드렸다. 김원철 담임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예배에서 이영훈 목사는 ‘착하고 충성된 종’(마 25:14∼21)을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예배에 충실한 사람을 하나님은 일생 동안 복을 주신다”면서 “충성 헌신 봉사하며 교회 일이라면 최우선으로 섬기는 제직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평신도 때는 원망 불평할 수 있지만, 집사 권사 안수집사가 되면 절대긍정과 절대감사로 살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원철 목사의 인도로 임직식이 진행됐다. 안수위원들은 제직을 받는 직분자들에게 안수기도 했고 김 목사의 공포에 따라 권영길 등 3명이 집사안수, 김광순 등 4명이 권사취임, 이명순 등 9명이 서리집사로  제직 임명을 했다. 이어 김 목사는 “세움받은 제직들은 범사에 감사하며 하나님 중심으로 교회의 일꾼들이 되어 주실 것”을 당부했다.  
 장봉익 목사(광명지방회 증경회장)는 “성도들에게 모범이 되고 덕을 끼치는 제직이 되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또 하용달 목사(광명지방회장)는 “말씀과 성령이 충만하여 하나님께 끝까지 인정받길 바란다”고 축사한 후 빈성진 목사(광명지방회 증경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기사입력 : 2017.07.16. am 11:05 (입력)
김진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