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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성 제66차 제1회 실행위원회 열려


총회장 이영훈 목사 “성경 말씀대로만 하면 부흥”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여의도순복음총회·이하 기하성) 제66차 제1회 실행위원회가 베들레헴성전에서 있었다.
 실행위원회에 앞서 드려진 개회예배에서 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빌립보서 2장 1∼5절의 말씀을 근거로 “교회는 율법과 은혜가 공존한다. 은혜로만 가면 방종이 되고, 율법으로만 가면 끝없는 심판과 정죄만 있을 뿐이다”라며 “우리 교단은 순수한 성령운동, 은혜로 충만, 정치와 싸움하지 않는 교단이 되어야 한다. 우리가 성경 말씀대로만 선교하고 복음을 전하고 기도한다면 반드시 부흥을 가져올 수 있다”고 역설했다.

 참석자들은 교단의 영적부흥을 위해 주여 삼창 후 뜨겁게 기도했다. 이어 열린 실행위원회에서는 총회에서 결의한대로 위원회 및 위원장, 국장의 선임 건은 인준하기로 하고 결격 사항에 대해서는 다음 실행위까지 보완하기로 하고 그래도 결격사항이 충족되지 않으면 자격보류 등을 조치하기로 했다.

 앞서 기하성 제66차 6월 임원회의가 제2교육관 총회본부 회의실에서 있었다. 지난 임원회의에서 결의된 총회회관 구입과 관련해 임원들은 총회장에게 위임하기로 결의하고 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진행사항에 대해 임원들과 실행위원에게 보고할 것을 약속했다. 

 

기사입력 : 2017.07.02. am 10:57 (입력)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