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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역장 간담회 개최 “부흥의 불씨 역할에 최선 다함 감사”


이영훈 목사 “예수의 마음 품을 때 교회는 부흥” 당부

 내년이 되면 우리 교회는 창립 60주년을 맞이한다. 순복음의 절대긍정 절대믿음으로 복음화에 앞장서 온 우리 교회는 강력한 복음 전파의 사명을 지속적으로 감당하기 위해 교회 부흥에 힘쓰고 있다. 교회 부흥에 있어 핵심은 우리 교회 지구역. 이영훈 담임목사는 교회 부흥을 위해 지구역장과 만나 간담회를 열고 대화 시간을 가졌다. 지구역장 간담회는 10월까지 16개 대교구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 첫 모임은 마포1대교구와 영등포대교구를 대상으로 14일 수요예배 후 바울성전에서 열렸다. 이영훈 목사는 간담회에 앞서 새가족친교실에서 김상길 부목사, 마포1대교구·영등포대교구 지구장과 교구협의회 의장, 총무권사 그리고 대교구장, 교구장과 함께 오찬을 나눴다. 이어 바울성전으로 자리를 이동해 2개 대교구 지구역장과 대화 시간을 가졌다.
 지구역장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교회 부흥을 위해 교회와 교구, 교구장에게 바라는 의견들을 건의하며 이영훈 목사와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간담회는 1시간 가량 진행됐다. 성도들의 의견을 경청한 이영훈 목사는 “오늘 제시된 다양한 의견들은 교회 부흥을 위해 수렴하겠다. 오늘이 아니더라도 다양한 의견들을 교회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려 달라”고 말했다. 또 내년에 완공되는 비전센터와 오산리 기도원 실로암성전 재건축 등을 설명하며 “성도들의 편의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우리 교회가 사랑으로 하나되고 섬기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마음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또 “지구역장들이 교회 부흥의 불씨”라며 지구역장들이 리더로서 먼저 예수님의 성품을 닮으려고 노력할 때 교회는 더욱 하나 되고 부흥이 가속화 될 것이라고 당부했다.

 

기사입력 : 2017.06.18. am 10:54 (편집)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