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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방송 창세TV 인터뷰

 이영훈 목사는 15일 성전비서실에서 홍콩 기독교방송 창세TV 관계자들과 만나 인터뷰했다. 이영훈 목사는 “여의도순복음교회에 10살 때 와서 지금까지 53년이 됐다. 조용기 목사는 내게 영적인 아버지이자 멘토다. 조용기 목사님의 가르침대로 지금까지 사역을 하고 있다”며 조용기 목사의 강한 성령운동과 절대긍정의 믿음에 대해 소개했다. 2대 담임목사로서의 부담감에 대한 질문에 이영훈 목사는 “예수님의 마음으로 섬기려고 노력한다. 가장 기본이지만 가장 어려운 것”이라며 인간적으로는 감당할 수 없지만 하나님이 이끌어 주셔서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8월에 열리는 홍콩대성회에 주강사로 조용기 목사와 이영훈 목사가 초청됐다. 창세TV는 이영훈 목사 인터뷰를 비롯해 홍보영상을 홍콩은 물론 중국과 전 아시아에 방영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7.06.18. am 10:51 (입력)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