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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교회 백근배 담임목사 취임예배


이영훈 목사 “미래를 향해 전진하는 교회” 당부

 여의도순복음검단교회 백근배 담임목사 취임예배가 4일 개최됐다. 기하성(여의도순복음총회) 인천동지방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예배에서 이영훈 목사는 ‘빛을 발하라’(사 60:1∼3)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교회는 과거에 머물기보다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 모두 하나 되어 부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모이면 기도하고 흩어지면 전도해 하나님의 큰 은혜를 체험하는 축복받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말씀 후 담임목사 소개에 이어 서약 및 치리권 부여가 있었다. 장희열 목사(인천동지방회장)는 백근배 목사가 여의도순복음검단교회의 담임목사임을 공포했다.

 2부 순서로 진행된 권면 및 축사에는 장희열 목사의 권면, 김봉준 목사, 이장균 목사의 격려사, 윤병문 목사, 양대식 목사, 박문규 장로의 축사가 있었다.
 3부에서는 권사취임식이 진행됐다. 백근배 담임목사가 서약을 진행했고 안수위원의 안수가 있은 후 권사증서 및 취임패가 수여됐다.

 

기사입력 : 2017.06.11. am 11:51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