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자교회 > 용산성전
용산성전 새생명전도축제

68명 주님 영접 후 결신
 용산성전은 새생명전도축제를 지난달 28일에 개최했다. ‘사랑하면 전도합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예배 시작 전부터 대성전을 가득 메울 정도로 성도들의 열기가 뜨거웠다.  이날 전도 축제를 통해서 용산성전은 68명의 새 가족들이 주님을 영접하고 결신했다.  
 이날 강사로 초청된 김유동 선교사(일본 나고야순복음교회)는 ‘구원을 받으려면’(롬10:9∼15)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구원은 하나님이 값없이 주시는 은혜이며, 구원은 십자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세상 그 어떤 것보다 값지고 귀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의기 담임목사는 “새생명전도축제를 위해 전 성도가 한 영혼의 소중함을 마음에 새기며 전도에 매진했다”면서 “이번 행사가 일회적인 행사로 그치지 않고 생활 속에서 전도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기사입력 : 2017.06.02. pm 18:11 (입력)
이소흔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