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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성전 야외예배 ‘새 부흥’ 다짐

 남대문성전이 새로운 부흥을 기대하며 성도들의 하나됨을 위해 지난달 23일 남이섬으로 야외 예배를 다녀왔다. 남대문성전 담임 김성만 목사는 이날 시편 133편 1∼3절로 “하나님의 마음은 형제가 연합함에 있으며 거기서 복을 명령하신다”고 설교하며 새로운 부흥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84명의 제직이 참석했고, 서로 친목을 다지고 식사와 레크리에이션, 자유시간을 가지며 충전했다. 예배는 최재혁 목사가 사회를, 지구장 김재운 장로가 기도를 맡았다.

 

기사입력 : 2017.06.02. pm 18:06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