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자교회 > 분당교회
분당교회 제4회 꿈나무학교의 날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는 6일 다문화가정과 지역사회를 섬기기 위해 마련된 제4회 꿈나무학교의 날을 개최했다. 가정의 달을 맞아 교회와 가정이 하나가 될 수 있는 기회로 삼고자 시작된 꿈나무학교가 매년 규모가 커지면서 지역사회를 섬기는 행사로 성장했다.
 올해도 뮤지컬, 난타공연, 다양한 놀이기구, 먹거리, 동물체험 등이 무료로 진행돼 분당교회 인근 주민들이 가족들과 함께 분당교회를 방문했다. 특별히 성남도촌복지관과 협력하여 ‘아동권리지킴이’ 체험도 진행됐다.
 이태근 담임목사는 개회식에서 “갈수록 경제적 부담이 가중되는 요즘, 온 가족이 부담 없이 즐겁게 하루를 보내주기를 바란다”며 방문한 모든 가족과 성도들을 환영하고 앞으로 더 많은 지역 사회를 향한 헌신을 약속하기도 했다. 

 

기사입력 : 2017.05.14. am 11:55 (편집)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