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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연 원로장로 천국환송예배


 8일 천국가신 조양연 장로의 천국환송예배가 10일 우리 교회 베다니홀에서 있었다. 반석대교구장 최재묵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에서 이윤섭 원로장로회장이 대표로 기도하고 장로찬양단의 조가가 있었다. 김상길 부목사(교무·개척 담당)는 ‘많은 열매’(요 12:24)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조용기 목사는 “조양연 장로와 함께 동남아 동북아 남미 아프리카 등에서 사역했던 것이 기억난다. 주님이 큰 사랑과 상급을 주어주실 것”이라며 예배에 참석한 이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했다. 이성교 원로장로는 조시를 낭송했고 경조친목분과위원장 손자수 장로가 약력보고했다. 조양연 장로는 1973년 입교, 1984년 장로로 장립됐다. 한국장로회총연합회장, 장로회장, 전국장로회장, 남선교회장,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2003년 원로장로로 추대됐다. 유족으로는 아들 성철, 딸 성숙, 성실, 문경 그리고 사위 김성완, 김진송, 김단종, 며느리 함승애 등이 있다.  

 

기사입력 : 2017.05.14. am 11:52 (입력)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