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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대교구, 양천대교구 야외예배


서대문대교구 교역자 장로부부 야외예배
양천대교구 임원·지구역장 워크숍 진행

 서대문대교구가 1일 교역자·장로부부 야외예배(사진 위)를 갖고 교구 발전을 위한 친목과 화합을 강화했다. 연천 허브빌리지에서 드려진 예배에서 참석자들은 함께 기도하며 교구 사역과 연합 활동에 대한 지속적인 헌신을 다짐했다.

 양천대교구가 교구 임원 및 지역장을 위한 워크숍을 진행하고 이들의 사역에 힘을 실어줬다. 11일 대전에서 열린 워크숍은 2017년도 전도 목표와 교구 화합 그리고 새신자 정착에 집중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양천대교구 전체 13개 교구에서 임원·지역장 195명이 참여했다.

 워크숍의 시작은 영등포역을 출발하는 기차에서 시작됐다. 달리는 기차 안에서 친목을 나눈 이들은 대둔산에 도착, 먼저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다. 양천대교구장 윤광현 목사는 이날 시편 133편 1∼3절 말씀을 본문으로 ‘선하고 아름다운 일’에 대해 설교했다. 윤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 안에서 아름다운 세상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구원의 기쁨을 이웃과 함께하며, 형제가 동거함 같은 연합에 힘쓰자”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대둔산 케이블카 시승, 장태산 자연휴양림·대전 중앙재래시장 관광 등을 부대 행사로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소흔 오정선 기자

 

기사입력 : 2017.05.14. am 11:49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