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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 창립 59주년>김상길 부목사(교무·개척 담당)인터뷰

“선교와 사랑의 열매 맺는 교회되길”

 우리 교회 창립 59주년을 맞아 하나님께 먼저 감사드린다. 너무나 감격스럽다. 우리 교회가 세워진 1958년 5월 18일 당시에는 전쟁으로 사회가 피폐해져 있었다. 그 때 순복음의 긍정적인 메시지가 세상을 바꾸어 놓았다. 교회사의 대가 민경배 박사는 “여의도순복음교회는 한국교회의 부흥과 성령운동의 시발점이 된 1907년 장대현교회의 유산을 계승하고 발전시킨 교회”라고 평했다.

 우리 교회의 최대 경쟁력이 성령운동이다. 강력한 성령운동을 통해 교회에 부흥을 가져오고 질곡의 역사를 헤쳐 나가는 원동력이 됐다. 여기에 조용기 목사님의 복음화 열정과 은혜로운 설교 그리고 성도들의 기도가 더해져 우리 교회는 세계최대교회로, 세계 교회의 중심으로 부흥·성장할 수 있었다. 그리고 이영훈 목사님이 조용기 목사님의 사역을 잘 이어 받아 날로 부흥성장해 제2의 부흥기를 이끌고 있음에 감사하다.

 올해는 60주년 직전의 해라 더욱 의미가 깊다. 59주년을 맞은 우리 교회는 일치단결해서 오직 하나님의 영광,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데 앞장서야겠다.
 또한 교회목표와 표어를 1년 동안 이루는 것이 아니라 매일매일 이루어 본이 되는 교회와 성도 되어야겠다. 끝으로 우리 교회는 세계최대교회로서 세계 교회가 주목하는 교회다. 그러므로 우리는 초대교회처럼 영혼구원에 대한 초심을 잃지 않고 선교의 열매, 사랑의 열매를 맺어야겠다.    

 

기사입력 : 2017.05.14. am 11:33 (입력)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