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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6일(토) - 소망

◎ 말씀 : 롬 8:24∼25  ◎ 찬송 : 539장 (통 483장)

 가장 소중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소망 또한 그렇습니다. 눈에 보이거나 금방 얻을 수 있다면 그것은 소망이 아닙니다. 바울은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가장 궁극적인 소망, 즉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 새로운 몸으로 변화될 것을 소망하며 그때까지 참고 기다려야 합니다. 우리는 현재의 고난과 장차 올 영광 사이에 끼어있는 존재들입니다. 소망을 이루는 그 날에는 예수님과 더불어 영원히 왕 노릇 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소망하는 것이 눈에 보이지 않는다 하더라도 기쁨으로 인내하며 장차 있을 영광스러운 그 날을 바라봅시다. 

<기도> 참소망을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인생의 거친 파도가 다가와도 인내하며 믿음과 소망의 길에서 벗어나지 않게 하옵소서. 소망의 끝에는 슬픔과 갈등, 상처가 사라지고 주님을 직접 만나게 될 것을 믿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기사입력 : 2017.05.06. am 11:18 (입력)